공지사항

반기문 대선 불출마

카테고리 없음 2017. 2. 1. 17:55 Posted by 조국사랑

반기문. 원래 깜이 안되는 인간이었습니다. 시대를 잘 타고 났고 그 당시 대통령을 잘 만나서 UN 사무총장이 된 겁니다. 본인이 잘나서 그 자리에 간 것이 아니라 외부적 요인으로 그 자리가 주어진 것입니다.


6.25 사변 때 UN군의 도움을 받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UN은 다른 어느 나라 보다 과대 포장되어 국민들에게 인식 되었습니다. 아마도 박정희, 김일성 두 독재자로 인해 남북이 오랬동안 UN 가입을 못하다 보니 우리 국민들에게 UN 사무총장 하면 뭔가 대단한 자리로 보여졌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누구도 이전 사무총장의 이름조차 잘 모릅니다. 반기문 전의 코피아난 정도만 기억이 날 정도입니다. 즉 UN 사무총장이란 자리 자체가 그냥 얼굴마담이라는 것이지요. 상임이사국인 대국들은 못 맡으니 고만 고만한 나라들 출신이

맞는 자리가 UN 사무총장입니다. 결국 UN 분담금을 가장 많이 내는 미국의 푸들 역할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문제 해결보다는 우려만 할 줄 아는 무능한 반기문인데 그래도 자리 자체가 UN 사무총장이라 UN이 제공하는 좋은 관사에서 넉넉하게 살고 후진국에 가서 예우 받고 그러니 본인이 본인을 너무 과신했나 봅니다. 게다가 박근혜, 최순실 이하 새누리 관련 쓰레기 인사들이 틈만 나면 뉴욕에 찾아 와서 총장님만이 대한민국을 구원하실 메시아이시며 출마만 하면 저희들이 반드시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받들겠다고 뽐뿌질 하니 우쭐했던거죠.






등신도 이런 상등신이 없습니다. 그렇게도 본인이 본인 자신을 모를까요. 평생 월급 따박 따박 받아서 살다가 갑자기 자영업자가 되어 뭉치돈이 쑥쑥 나가니 반기문 부인부터 난리가 난거죠. 게다가 한국만 오면 다들 추대하며 대통령으로 받들어 총 할 줄 알았는데 가는 곳 마다 "이 정도 밖에 안되는 등신이었어" 이런 대접을 받으니 화들짝 놀란거죠.


그리고 집안 가족들이 죄다 사기 사건에 연관되어 있으니 진퇴양난이었을 겁니다. 74년 넘게 세상을 살아 오며 외교부 장관, UN 사무총장까지 했지만 반기문은 그냥 우리들이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우리 이웃집 조폭 아저씨보다 못한 처세와 깜냥을 보여주며  요란하게 방귀만 뀌다가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반기문 20일 개그 쇼를 보면서 느낀 것은 보수의 탈을 쓴 한국 보수 개개인의 자질과 능력에 실망감을 금할 수 없습니다. 반기문 정도가 한국 보수를 구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 자체가 한국엔 제대로 된 보수가 없다는 말과 다름이 없습니다.


반기문의 대타로 황교안이 나올 것 입니다. 그러나 황교안도 담마진이라는 요상한 피부병으로 군대 면제는 받으면서 그 힘든 사법 시험은 어떻게 치렀는지, 변호사 일년 할 때 전관 예우 받으면서 한달에 1억씩 벌었는 것, 해운대 엘시티 이영복 관련건 등등 대선에 나오는 순간 탈탈 털리면서 인생막장으로 반기문의 길을 따라 갈 것입니다.


대통령 탄핵 정국은 비상시국입니다. 진짜 애국심 없으면 대선에 나오지 말아야 합니다. 사심없이 대한민국의 적폐를 청산할 각오가 있는 정치인만이 나올 자격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보수의 나라도 아니고 진보의 나라도 아닌 우리 국민들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