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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도도맘 홍콩여행 일본여행

카테고리 없음 2015. 11. 9. 13:34 Posted by 조국사랑

강용석과 도도맘의 불륜 행각의 결말이 어떻게 나든 두 사람의 말을 믿을 사람은 더 이상 없는 것 같다. 두 사람은 조용히 끝낼 수도 있었던 그 둘만의 불륜(?)이 그들 자신이 초래한 거짓말과 설화로 둘 다 양치기 소년이 되어 버렸다. 

(출처 - 다음 이미지 검색 : 도도맘)


처음에는 홍콩에 가지도 않았다. 그러나 호텔 수영장 사진이 나오자 호텔에서 만나긴 했으나 그냥 비지니스 파트너 관계에서 시간이 나길래 수영만 했다 라는 변명아닌 변명성 해명을 내 놓았다.



그러고 난 후 도도맘이 블로그에 자랑한 일본 식당 영수증에 강용석 이름이 나오자 그냥 카드만 빌려주었고 만나지도 않았다라고 해명하였다. 그러나 곧 식당에서 찍은 사진속에 강용석 얼굴과 실루엣이 드러나고 일본에 같은 날에 있었던 정황이 드러나자 둘 다 동시에 입을 다물고 있다.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하던 인간들이 서로 만나기는 했으나 육체적 관계를 맺지 않았기에 불륜도 아니다 라는 천박한 논리를 이제는 들이대고 있다.



각자 가정이 있는 유부남, 유부녀가 홍콩, 일본에서 그렇게 단 둘이 있었다는 자체가 불륜이다. 그들이 말하는 불륜이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보통 사람들의 상식선에서는 그들은 가정을 팽개친 불륜남녀일뿐이다라고 생각한다.



강용석은 변호사다. 변호사는 기본적으로 신뢰가 있어야 하며 거짓을 말하면 안된다. 거짓으로 의뢰인을 변호한다면 법정에서 백전백패다. 사법부가 아무리 썩었어도 거짓과 불륜이 취미인 것 처럼 언론에 구설수가 오르 내리는 변호사에게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 안된다고 국민들은 생각할 것이다.



강용석을 아버지와 지아비로 둔 가족들이 이제는 불쌍하다. 그들은 무슨 죄가 있어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가. 강용석 자기 혼자 살려고 가족들을 험지로 몰고 있다. 도도맘도 마찬가지다.그들이 언론에 대고 쓸데없는 언론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도도맘의 자식과 그 남편은 상처를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은 강용석과 도도맘은 다른 가족들이 죽든 말든 그들 둘만 언론의 관심을 받으면 되는 것 같다. 이들은 그냥 사람들의 관심만 받으면 삶이 연장되는 불쌍한 관심종자들처럼 호사가들 눈에 비춰지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