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겠다고 방침을 정했다. 국정화를 추진하는 목표는 간단하다. 딱 두가지다.

첫째: 친일 반민족 행위를 미화하여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한국의 근대화에 이바지 했다.


둘째: 박정희가 혈서까지 써가면서 독립운동가들을 만주에서 때려잡은 친일 행위, 구테타로 민주정부 전복, 18년 장기 독재 이딴 것들을 미화하여 산업화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이게 역사 교과서 국정화의 최종 목표이다. 그리고 박정희 출생 백주년 2017년에 생일상에 박근혜가 딸로써 죽은 아비에게 예물로 봉헌하는 것이다. 




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어떤 친일반민족 행위자의 삶을 미화한 역사책을 보면서 세뇌 교육을 당해야 하는가 ?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을 해방 후 처단하지 못한 과오로 인해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일제에 부역하는 세력들이 서민 대중들을 압제하고 있다. 이게 현재의 실상이다.


친일 반민족 세력들의 후손들은 새누리당과 맥을 같이 하는 세력들이다. 이들은 당연히 조상이 한 반민족 행위를 미화하여야 만이 그들이 자자손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기에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힘을 쏟을 수 밖에 없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통하여 지 애비들이 한 친일반민족 부역행위, 구테타를 통한 18년 독재를 미화하여 이 땅의 주류들인 자기 자신들이 떳떳하게 민중들 위에서 군림하면서 대를 어 착취하고 싶은 것이다.


따라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반드시 막아야 하며 정권 투쟁을 해서라도 막아야 한다. 이게 우리 서민들이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이 이 땅에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