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장성우 박기량 사생활 폭로

카테고리 없음 2015. 10. 12. 17:11 Posted by 조국사랑

박기량은 롯데 프로야구단의 치어리더중 리더이다. 스타가 되기 어려운 치어리더 세계에서 그나마 프로 의식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활동해 온 박기량이 롯데 야구단 장성우의 경솔한 SNS로 인하여 곤경에 처했다.



장성우가 사귀다가 헤어진 여친에게 보낸 하나의 문자 "ㅋㅋ 존나 냄새나게 생겨따, 시발 야구 좋아하는 년들은 다 저래, 얼굴 씹창에 존나 토할꺼 같음ㅋㅋㅋ, 줘도 안 먹고 박기량 또한 다 돌려 먹어서 난 안그래요 ㅋㅋㅋ 걱정마세요" 이게 이번 스캔들의 시작과 끝이다.


박기량 입장에서 보면 진짜 황당한 사건이다. 특별한 내용도 없다. 장성우와 사귄 것도 아니다. 박기량이 장성우를 좋아 한 적도 없다. 둘이 특별히 친하다고 소문조차 난 적도 없다. 


본인 여자 관계를 소문내기 좋아하는 어떤 쓰레기가 본성대로 그냥 자기가 대단한 놈인양 박기량을 깔면서 자기 자신을 높히는 문자를 여자 친구에게 보낸 것이다. 이게 다다.


쓰레기 구단 롯데의 쓰레기 선수 장성우가 쓰레기 문자질 한 것이 열심히 살아 온 한 여자의 인생을 같은 쓰레기로 만든 것이다. 예전 두산의 어떤 쓰레기 선수가 꽃같은 아나운서 인생을 자살로 마감하게 한 적이 있다. 야구만 할 줄 알았지 인성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무식한 놈들이 마구 내 뱉는 문자질에 열심히 살아온 여자들이 큰 피해를 보는 것이다. 


유사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전구단들은 선수들에게 인성 교육을 조금이라도 시켜야 한다. 기본 소양이 부족한 선수가 아무리 야구를 잘 해 봤자 이것은 그냥 야구만 하는 기계와 똑 같다. 프로 야구 선수는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직업중 하나이다. 그렇기에 반드시 인성교육이 필요하다.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바로 이게 기본에 충실한 야구이다.